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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복귀, 과거 이상민과 이혼 발언 재조명 "이혼이라는 단어 너무 고마워…남편은 '미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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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복귀, 과거 이상민과 이혼 발언 재조명 "이혼이라는 단어 너무 고마워…남편은 `미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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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겸 미술인 이혜영의 연예계 복귀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이혼 관련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이혜영은 TV조선과 인터뷰에서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과의 이혼, 그리고 새로운 만남과 재혼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이혜영은 "재혼이라는 단어가 너무 고마운 것 같다"며 "재혼이라는 단어가 없었으면 재혼을 못했을 거 아닌가. 이혼이라는 단어도 너무 고맙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혜영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가 있어? 어떻게 그렇게 생각할 수가 있어? 어떻게 그렇게 했어? 미쳤다, 미쳤어` 이런 말들을 신랑한테 제일 많이 들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4일 에스팀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에스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혜영은 오는 6월 뉴욕에서 개인 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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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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