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다이아가 대구에 이어 부산에서 팬들을 만난다.
다이아 소속사 측은 24일 “다이아가 오는 28일 부산에서 버스킹 및 팬사인회를 가진다. 낮 12시 부산 서면에서 팬사인회를 시작으로 오후 3시~4시까지는 광안리 만남의 광장에서 버스킹 무대를 선보이며 오후 5시에는 부산의 한 백화점으로 이동하여 또 한 번의 팬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고 밝혔다.
다이아는 지난 13일 대구를 방문해 프리허그와 팬사인회로 팬들과 만났으며 같은 날 저녁에는 대전을 방문해 팬사인회를 가졌다. 대구를 방문했을 당시 3000여 명의 팬들이 몰리기도 했다.
한편, 다이아는 ‘나랑사귈래’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