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10명 중 8명, '일회용 생리대' 사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여성 10명 중 8명, `일회용 생리대` 사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리나라 여성 10명 중 8명은 생리용품으로 일회용 생리대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DVERTISEMENT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생리용품 사용현황과 제품 종류별 사용 요령 등 올바른 생리용품 사용을 위한 안전 정보를 제공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생리용품은 생리혈을 처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제품으로 의약외품 허가를 받아 판매되고 있으며, 현재 일회용·다회용 생리대, 탐폰, 생리컵 등이 있습니다.

    ADVERTISEMENT


    식약처가 10~60세 미만 가임 여성 1,028명을 대상으로 조사(중복 사용자 217명)한 결과, 일회용 생리대가 80.9%로 가장 많았습니다. 그 뒤를 탐폰(10.7%), 다회용 생리대(7.1%), 생리컵(1.4%) 등이 이었습니다.

    생리용품 구매·사용시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로는 사용 편리성이 36.4%로 가장 높았습니다. 그 뒤를 안전성(27.8%), 기능성(26%), 경제성(9.7%) 등의 순이었습니다.


    생리용품 구입시 원료명과 주의사항 등 제품정보를 반드시 확인하는 소비자는 7.7%였습니다. 가급적 확인이 37.7%, 전혀 확인하지 않는다 7.7%, 별로 확인하지 않는다 46.8%로 조사됐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