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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신동욱 "뇌진탕으로 기억 상실..인사하는 사람이 기억에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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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신동욱 "뇌진탕으로 기억 상실..인사하는 사람이 기억에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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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신동욱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가 밝힌 투병생활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신동욱은 과거 소설가 데뷔 기자간담회에서 "사람들을 5년 동안 피해 다녔다. 매니저도 내가 어떻게 사는지 몰랐다"며 "사람들을 피하며 스스로를 버텨왔고 여기까지 오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어 신동욱은 군 생활 중 심장부정맥으로 쓰러졌던 사연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뇌진탕으로 기억이 조금 사라졌다. 기억이 사라지니 사람들이 내게 인사를 하는데 그 사람이 기억이 안 나더라. 마음이 아팠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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