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P2P금융, 소액 재테크 ‘돌풍’…50만원 미만이 5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P2P금융, 소액 재테크 ‘돌풍’…50만원 미만이 55%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P2P금융에서 가장 많이 투자하는 금액 대는 50만원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P2P금융기업 어니스트펀드는 올해 1분기 기준 자사의 투자현황을 분석한 결과 1회 투자에서 50만원 미만을 투자하는 소액 건수가 전체의 55%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다음으로 100만원~500만원이 22%를 차지했으며 50만원~100만원이 12%, 500만원~1000만원과 1000만원~3000만원이 각 5%, 3000만원 이상이 1%를 기록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100만원 미만이 67%를 차지해 P2P금융은 소액투자 수단으로 인기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특히 50만원 미만 소액투자 비중이 지난해 1분기 28%에서 올해 1분기 55%로 두 배 가까이 뛰면서 이 같은 추이가 더 뚜렷해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어니스트펀드는 소액투자가 많아진 것은 P2P금융을 적금과 같이 이용하는 고객층이 많아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는 “금융 소비자의 수요에 발 맞춰 소액으로도 수익률과 안정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P2P투자 기회를 누리실 수 있도록 상품을 다변화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