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고민정, 靑 부대변인 내정…"文 옷매무새 고친 인연에서 든든한 메신저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고민정, 靑 부대변인 내정…"文 옷매무새 고친 인연에서 든든한 메신저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고민정 전 KBS 아나운서가 청와대 부대변인으로 내정됐다. 이 가운데 고민전 전 아나운서가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후보 시절 옷매무새를 고쳐주는 장면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4월 23일 채널A가 진행한 제19대 대선후보 3차 TV토론회에서 고민정 전 아나운서는 당시 문재인 당시 문재인 후보의 옷깃을 바로잡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문재인 후보는 이런 고민정 전 아나운서를 흐뭇한 표정으로 바라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청와대는 18일 "고민정 전 아나운서를 청와대 부대변인으로 내정했다"고 전했다. 앞서 고민정 전 아나운서는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문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합류해 선거운동을 지원한 바 있다.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