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1.31
  • 0.03%
코스닥

944.06

  • 3.33
  • 0.35%
1/4

"스무살 때부터 결혼하고 싶었다"던 장소연, 곽도원과 결혼관 어긋났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스무살 때부터 결혼하고 싶었다"던 장소연, 곽도원과 결혼관 어긋났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곽도원과 장소연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장소연이 과거 언급한 결혼관이 재조명되고 있다.
    장소연은 과거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나는 원래 스무 살 때부터 결혼하고 싶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장소연과 곽도원은 영화 `곡성`에서 부부 연기로 호흡을 맞추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지만 13일 이들의 결별설이 불거지며 곽도원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결별을 인정했다.
    소속사 측은 "바쁜 스케줄 탓으로 두 사람이 자주 만나지 못했다"고 전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