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신혜선 '소주 40병' 주당, 반전 매력 진실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혜선 `소주 40병` 주당, 반전 매력 진실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혜선이 화제다.
    신혜선은 반전 매력의 소유자. 신혜선은 `해피투게더3` 당시 소주 40병 일화로 큰 화제를 불러모았다.
    신혜선은 방송에서 "어느 날엔 한 병도 아쉽고 어느 날엔 두 병도 아쉽다"며 "친구들과 함께 소주 40병을 마신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며 신혜선에겐 `소주 40병`이 꼬리표처럼 붙어다녔고 신혜선은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해명에 나서기까지 했다.
    신혜선은 인터뷰에서 "`술을 40병을 마신다`는 의도가 아니었다. 술을 잘 모르던 20대 초반 친구들이랑 `실험정신으로 먹어보자`해서 도전한 것"이라면서 "그래서 1박 2일 여행 때 실험을 해 본 거다. 그 뒤에 며칠 죽어있었다. 초록색만 봐도 `우웩`한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주당 이미지가 잡혀 술자리에서 술을 뺄 수 없게 돼 어쩔 수 없이 그냥 주는 대로 마신다"고 고충을 밝히기도 했다.(사진=신혜선 인스타그램)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