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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총리 11일 정부청사 떠난다..문재인 대통령, 국무총리 사표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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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총리 11일 정부청사 떠난다..문재인 대통령, 국무총리 사표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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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이 황교안 국무총리에 대한 사표를 수리했다.
    11일 총리실에 따르면 황 총리는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임식에 참석한 뒤 청사를 떠날 예정이다. 황 총리는 전날 오전 문 대통령과 오찬을 하며 사퇴 의사를 전달했고,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사표를 수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리실 관계자는 “황 총리는 이임식을 마치고 곧바로 정부청사를 떠날 예정”이라며 “이임식에는 현직 장ㆍ차관들과 총리실 직원들이 참석한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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