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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빈♥신다은 건물 옥상 리모델링한 신혼집 "좁지만 알찬 공간"…부러움 한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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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빈♥신다은 건물 옥상 리모델링한 신혼집 "좁지만 알찬 공간"…부러움 한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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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신다은과 남편 임성빈의 신혼집이 새삼 이슈몰이 중이다.

    신다은과 임성빈이 살고 있는 신혼집이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의 손에 의해 직접 설계된 것으로 드러나 눈길을 끈다. 특히 두 사람의 신혼집은 네 평 남짓한 공간을 활용해 남부럽지 않은 알찬 공간으로 만들어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신다은의 남편이자 공간디자인 사무소 빌트바이 대표인 임성빈은 지난해 9월 한 인터뷰에서 “아버지 소유의 오래된 건물 옥상에 공간이 남아서 2년 전쯤 제가 집을 짓고 살았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이왕 지을 거 제대로 해보자는 마음으로 집을 지었고 결혼 뒤에는 더 예쁜 공간으로 거듭났다"고 덧붙였다.

    신다은과 임성빈의 신혼집은 좁은 공간을 알차게 구성해 유명세를 탔다. 특히 오래된 5층 건물 옥상에 지어졌으면서도 테라스, 거실, 주방, 보일러실, 화장실, 침실 등이 효율적으로 배치됐다. 재건축과 리모델링 과정에 총 4000만원 가량이 소요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10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편 임성빈과의 신혼 생활을 언급했다. 특히 신다은은 "전 약간 나쁜 쪽인 것 같다. 화가 많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임성빈과 신다은은 배우 하석진의 소개로 만나 지난해 5월 결혼했다.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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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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