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문재인 정부 청와대 참모진 유력 인물은 누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 참모진 유력 인물은 누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문재인 정부를 이끌 청와대 참모진이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비서실장으로 거론되는 재선 의원 출신의 임 전 의원은 전대협 의장 출신의 대표적 86(80년대 학번·60년대생) 인사로, 박원순 서울시장의 정무부시장을 지낸 `박원순 맨`으로 분류됐으나 지난해 말 문 당선인의 삼고초려로 영입됐다.

    이후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과 본선 과정에서 문 당선인의 비서실장을 지냈다.


    이를 통해 임 전 의원은 문 후보의 핵심참모로 부상했으나, 친문(친문재인) 색채는 없는 인사로 꼽힌다.

    내부적으로 대부분 수석 인선이 윤곽을 잡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민정과 인사 수석과 총무비서관, 대변인 등 일부 보직부터 먼저 인선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민정수석에는 노무현 정부 시절 사정비서관을 지낸 신현수 김앤장 변호사 등이 거론된다. 문 당선인의 전폭적 신뢰를 받는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은 총무비서관 등으로 거론되는 등 청와대 입성이 유력시된다.

    선대위 SNS본부 공동본부장인 윤영찬 전 네이버 부사장 등은 홍보수석 또는 신설이 검토되는 뉴미디어 수석(가칭) 기용이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권혁기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춘추관장(보도지원비서관)에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