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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 화양동 초역세권에 중소형 아파트 상륙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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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 화양동 초역세권에 중소형 아파트 상륙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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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중소형 아파트가 여전히 선호되고 있다. 여기에 역세권에 위치한 중소형 아파트는 지역 시세를 주도하거나 큰 가격 상승률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지난해 1순위 마감된 239개의 주택형 중 전용 84㎡ 이하 중소형은 200개로 83.68%를 차지했다. 반면 올해 84㎡ 이하 중소형 비율은 90%(160개 중 144개)로 약 6.5%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부동산 관계자는 "11.3 대책으로 실수요자 중심의 주택시장 전환이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이 같은 중소형 아파트 선호현상은 더욱 두드러질 것"이라며 "중소형 아파트 중에서도 역세권에 위치한 단지들이 대부분의 지역 시세를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 광진구 화양동 489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신규 중소형아파트 `광진 파밀리에 포레시티` 는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과 도보 3분거리에 위치해 우수한 강남 접근성을 바탕으로 직장인들에게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다.


    또한 구의초, 구의중 등 명문학군이 단지 주변에 밀집돼 있으며 국내 명문대로 꼽히는 건국대 서울캠퍼스가 위치한 우수한 교육환경을 구비했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대공원, 건대 호수공원 등 도심 속 녹지공원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추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상 37층, 6개 동 규모로 총 691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타입은 59㎡~84㎡ 등 중소형 타입 위주로 구성됐다.

    현장 관계자는 "최근 지구단위계획접수가 완료된 광진 파밀리에 포레시티가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7호선 역세권 아파트에 견줘 유사면적 대비 저렴한 공급가가 책정돼 내 집 마련을 계획한 예비 실소유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전했다. 주택홍보관은 청담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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