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외교부 "트럼프 사드비용 10억 달러, 미국 측 통보받은 바 없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외교부 "트럼프 사드비용 10억 달러, 미국 측 통보받은 바 없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주한미군에 배치한 사드 비용을 한국이 내는 것이 적절하며, 이를 한국에 통보했다고 발언한 보도에 대해 "미국 측으로부터 관련 사실을 통보받은 바 없다"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28일 "`우리 정부는 부지·기반 시설 등을 제공하고, 사드 체계의 전개 및 운영유지 비용은 미 측이 부담한다`는 한미간 합의 내용에는 변함이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앞서 국방부 역시 이날 발표한 입장 자료에서 "한미는 SOFA(주한미군지위협정) 관련 규정에 따라 `우리 정부는 부지·기반시설 등을 제공하고, 사드 체계의 전개 및 운영유지 비용은 미측이 부담한다`는 기본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