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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김정근, 이지애에 "너 못 보내겠다" 붙잡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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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김정근, 이지애에 "너 못 보내겠다" 붙잡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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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김정근 이지애 부부가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남다른 부부애를 자랑했다.
    김정근 이지애 부부는 `택시`에 앞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때도 달달한 애정표현으로 연예계 닭살부부로 등극한 바 있다.
    군 장교 출신인 김정근은 입대를 앞둔 이지애를 위해 군 생활 선행 교육을 실시했다. 이 가운데 이지애가 `충성`을 외치자 그 모습에 반했다면서 "너 못 보내겠다"고 애정을 표현했다. 이지애 역시 "나 안 갈래"라고 애교를 부리기도 했다.
    특히 김정근은 이지애가 입대를 위해 새벽 4시에 집을 나서자 포옹과 뽀뽀로 아내를 격려하며 아낌없는 애정을 퍼부었다.(사진=tvN `택시` 이지애 김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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