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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주상욱 "이런 사랑 보기만 해도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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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주상욱 "이런 사랑 보기만 해도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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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예련 주상욱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주상욱 차예련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 촬영을 떠났기 때문.

    각종 보도와 소속사 등에 따르면 주상욱 차예련 커플은 한 매거진 화보 촬영차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하와이로 출국했다.


    한편 배우 주상욱(39)은 오는 5월 차예련(32)과의 결혼을 앞두고 떨리는 심경을 밝힌 바 있다.

    주상욱은 앞서 지난 4일 광화문에서 열린 O tvN `주말엔 숲으로` 기자간담회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많은 분이 축하해줘 감사한데 많이 떨린다"며 "이런 질문을 받고 이렇게 떠는 모습도 처음"이라고 말했다.


    주상욱은 이어 "이제 만난 지 1년 반 정도 됐고 결혼이 한두 달 정도 남았다"며 "아직은 믿기지 않는다"고 전했다.

    주상욱은 그러면서도 배우자가 될 차예련에 대해 "저만 위해주고, 희생하고, 존중해주고, 사랑해주는 모습을 보고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며 "이 자리를 빌어 그녀에게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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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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