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카드가 요리를 주제로 한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를 개장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쿠킹 라이브러리(강남구 신사동)는 현대카드의 `디자인 라이브러리`, `트래블 라이브러리`, `뮤직 라이브러리`에 이어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시리즈의 4번째 공간으로, 요리를 소재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쿠킹라이브러리는 총 4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층 베이커리와 델리에서는 음식을 직접 맛 볼 수 있으며, 1층과 지하 1층에 위치한 개방형 주방에서는 빵과 요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2층과 3층은 서가로, 세계적인 셰프의 저서를 비롯해 약 1만권의 책이 구비되어 있고 ‘홈쿠킹`과 ‘스페셜 다이어트’, ‘드링크&베이킹’ 등의 서적도 특별 세션으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3층과 4층은 방문자가 직접 요리를 체험할 수 있는 주방이 마련돼 책의 요리방법을 따라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됩니다.
입장은 현대카드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 회원 및 동반 2인까지 무료로 가능하며, 월요일은 휴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