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소이현 인교진, 여전히 달달한 부부...“잘 놀아줘서 고마워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소이현 인교진, 여전히 달달한 부부...“잘 놀아줘서 고마워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둘째를 임신한 소이현와 인교진, 그리고 딸 하은이의 일상이 관심이다.
    소이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아빠 인하은이 아침운동. 내가 몰래지켜봤지롱. 잘 놀아줘서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인교진은 딸 하은 양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거실에 설치해 놓은 미끄럼틀을 타는 딸의 손을 꼭 잡은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 두 사람은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콩콩콩’ 뛰면서 완벽한 호흡으로 ‘흥부녀’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인교진과 소이현은 올 연말 둘째를 출산할 예정이다.
    (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