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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주현미X스윗소로우, 318표로 첫 승..객석 뜨거운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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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주현미X스윗소로우, 318표로 첫 승..객석 뜨거운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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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후의 명곡` 주현미와 스윗소로우가 양수경과 남우현을 제치고 1승을 차지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300회 특집 3부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양수경과 남우현은 나훈아의 `영영`을 선곡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꾸몄다.
    이어 스윗소로우와 주현미는 `신사동 그 사람`과 `배 내리는 영동교`를 선곡해 스윗소로우 특유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주현미의 가청력이 돋보이는 무대를 펼쳤다.
    스윗소로우와 주현미는 318표를 얻어 1승을 얻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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