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시카고 타자기' 임수정, 비주얼의 전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시카고 타자기` 임수정, 비주얼의 전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임수정의 경성 비주얼이 폭발했다.

    tvN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제작진은 21일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한 임수정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극중 임수정은 현재 작가덕후이자 전직수의사인 전설과 과거 일제 강점기 비밀스러운 활동을 하는 남장 여자 수현 등 1인 2역을 연기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과거 수현의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다. 소년 분장을 하고 있음에도 감출 수 없는 빛나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 속에서 임수정은 타자기를 앞에 두고 싱그러운 미소를 짓는가 하면 자전거를 타고 발랄한 표정으로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다. 티 없이 밝은 모습과는 달리 상념에 젖은 듯 공허한 눈빛을 머금고 있는 또 다른 사진은 이중적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한다.


    이 가운데서 가장 눈길을 끄는 사진은 남장을 벗고 본연의 얼굴을 드러낸 수현이다. 머리를 길게 늘어뜨리고 짙은 화장을 한 채 화려한 원피스를 입고 노래를 부르고 있는 수현의 매혹적인 미모는 단연 돋보인다.

    `시카고 타자기` 제작진은 "이번 주 방송분에서 경성 시대의 수현의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라며 "그간 화장기 하나 없는 얼굴로 연기하며 캐릭터에 몰입했던 배우 임수정의 고혹적인 미모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시카고 타자기` 5회는 21일 오후 8시 방송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