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후보의 딸 유담 씨가 내주부터 본격적으로 대선 유세를 지원할 계획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 바른정당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유승민 후보의 부인은 이날부터, 딸 유담 씨는 대학 중간고사를 마치는 오는 27일 부터 지원 유세에 나선다.
유담 씨는 지난해 4ㆍ13 총선 및 지난 1월 유승민 후보의 대선 출정식 등에 등장해 남 다른 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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