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경찰에 따르면 탄핵 당일인 지난달 10일 헌법재판소 인근 서울 종로구 안국역 앞 친박시위에 참석했다 다쳐 중구 백병원에 입원 중이던 김모(72)씨가 이날 오후 6시50분께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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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경찰 소음관리차량에서 떨어진 철제 스피커에 맞아 사망한 다른 김모(72)씨를 비롯해 3명이 지난달 숨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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