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심상정, 4.19 입장 표명…"우리 민주주의, 그 날의 학생·시민에 큰 빚 지고 있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심상정, 4.19 입장 표명…"우리 민주주의, 그 날의 학생·시민에 큰 빚 지고 있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의당 대선주자 심상정 후보가 4.19를 맞아 입장을 표명했다.
    심상정 후보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주권자의 위대한 힘을 믿고, 촛불혁명을 완수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더불어 “57년 전 오늘, 우리 국민은 국민을 무시하는 독재 권력은 언제든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고 4.19의 의미를 되새겼다.
    또한 심상정 후보는 4.19혁명에 대해 “오늘날 우리 민주주의는 불의한 독재 권력에 맞선 그날의 학생들과 시민들의 피에 큰 빚을 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여기에 “지난 겨울, 또 한 번의 혁명이 일어났다"며 "1700만 촛불 국민은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단 한 명도 다치지 않고, 평화롭고 민주적인 방법으로 무능하고 무책임한 최고 권력자를 끌어내렸다”고 역설했다.
    한편 심상정 후보는 이날 방송기자클럽 토론회 준비로 인해 4.19 묘지를 찾지는 못했다. (사진=심상정 의원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