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아는형님' 채정안, 거침없는 입담 "의외로 성욕은 없어, 말라가는 이유는.."

관련종목

2026-01-01 14:57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는형님` 채정안, 거침없는 입담 "의외로 성욕은 없어, 말라가는 이유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채정안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채정안은 1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춤을 선보인 후 "오늘 그냥 키스로 갈까?"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아들이고 뭐고 없다. 오늘 죽기 살기로"라며 호응했다.
      또 이날 그녀는 "이 안에 우리 X-형부있다"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의외로 성욕이 없다고 밝힌 그녀는 지난 2015년 SBS `썸남썸녀`에서 "성욕이 많아 보인다"라는 서인영의 말에 "내가 많아 보이냐. 의외로 성욕이 없다"고 답했다.
      이어 "뭔가 마른 장작같이 옆에서 도와주면 불타는 사랑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김지훈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그래서 여자는 20대 초반이든 후반이든 나누는 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정체기는 생각하지 않는다. 내 몸이 말라가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