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윤식당' 정유미, 윰블리의 걱정?…"누군가의 말이 가슴에 꽂힐 때 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윤식당` 정유미, 윰블리의 걱정?…"누군가의 말이 가슴에 꽂힐 때 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윤식당` 정유미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4일 방송된 tvN `윤식당`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정유미가 동물까지 사로잡으며 `윰블리`의 힘을 보여줬다.
    생애 첫 예능 고정에 도전한 그녀의 색다른 매력이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자신의 이미지에 대한 걱정이 눈길을 끈다.
    당시 그녀는 나를 좋게 봐줘서 감사할 뿐이다. 그런데 좋은 모습으로 보이는 게 좋은 것만은 아닌 것 같다"라며 "괜히 한 번 잘못하면 큰일 날 것 같아서 조심스럽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사실 많이 지쳐있었다. 너무 예민해서 누군가의 말이 가슴에 꽂힐 때가 있었다"하며 "나 스스로 그렇게 좋은 사람이 아니었는데 좋은 캐릭터를 맡아서 스스로 괜찮은 사람이라 평가했던 것 같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