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온라인쇼핑업체 쿠팡·티몬 적자행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온라인쇼핑업체 쿠팡·티몬 적자행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온라인쇼핑업체들이 2015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수 천억원대 적자를 냈다.
    쿠팡은 14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영업손실이 5천6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15년의 5천470억원 보다 오히려 140억원 늘어난 규모다.
    작년 매출은 1조9천억원 1년전보다 약 8천억원, 64% 정도 불었다. 2년 전과 비교하면 약 5.5배에 이른다는 게 쿠팡의 설명이다.
    티몬도 작년 영업손실이 1천585억 원으로 2015년(1천452억 원)보다 100억 원 이상 늘었다고 공시했다.
    하지만 연 매출은 2천860억 원으로 1년 사이 46% 성장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hoya@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