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수출입물가 두달째 내림세…환율 하락 영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수출입물가 두달째 내림세…환율 하락 영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환율 하락 영향으로 수출입물가가 두달째 동반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이 14일 발표한 `3월 수출입물가지수`에 따르면 3월 수출물가지수는 84.96으로 전달보다 1.4% 떨어졌습니다. 수입물가지수는 81.52로 역시 2.0% 낮아지며 두달째 동반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수출입물가지수는 지난해 9월 상승 전환한 뒤 5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이다 올해 2월부터 하락 전환했습니다.


    원화 기준으로 물가지수가 산출되는 만큼 원·달러 환율 하락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3월 원·달러 환율은 평균 1,134.77원으로 2월(1,144.92원)보다 0.9% 떨어졌습니다.


    수입물가에 주로 영향을 미치는 두바이유는 3월 배럴당 평균 51.20달러로 전달(54.39달러)보다 5.9% 내렸습니다.

    수출 품목 가운데는 석탄 및 석유제품은 전달보다 6.7%, 화학제품은 2.5% 하락했습니다.


    수입 품목도 중간재가 석탄 및 석유제품, 화학제품 등을 중심으로 전달보다 1.7% 떨어졌습니다. 원재료는 광산품 등이 내리며 전달보다 3.7% 하락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