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미래에셋박현주재단, 도서지원 아동 1600명 선발‥5월말 발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도서지원 아동 1600명 선발‥5월말 발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전국 아동복지시설 등을 통해 책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도서를 지원하는 `제5회 미래에셋 희망듬뿍(book) 도서지원` 접수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2013년부터 시작된 희망듬뿍 도서지원 사업은 도서관이나 시설에 기증된 도서를 전체가 ‘공유’하는 것이 아닌 개인별 맞춤 도서를 ‘소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전국 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한 복지시설 및 초중고교 교사의 추천으로 대상자를 선발해 연 2회에 걸쳐 1인당 12권을 지원하며 올해 1,300여명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신청을 원하는 경우 4월 28일까지 미래에셋박현주재단 홈페이지(http://foundation.miraeasset.com)를 통해 온라인 추천서를 제출하고, 5월말 선정자가 발표됩니다.


    한편 미래에셋은 2000년 재단 설립 후 "젊은이들의 희망이 되겠습니다"란 기치 아래 다양한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희망듬뿍 도서지원 사업을 통해 약 6,000여명을 지원한 것을 포함, 해외 교환장학생과 경제 및 진로교육, 글로벌 문화체험 등 17년간 19만명(193,328명)이 넘는 참가자가 미래에셋의 인재 육성 프로그램과 함께 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