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편의점서 복권 119장 훔친 50대 붙잡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편의점서 복권 119장 훔친 50대 붙잡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북 김제경찰서는 10일 편의점에서 복권을 훔쳐 달아난 혐의(절도)로 A(5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6일 오후 6시 5분께 김제 시내 한 편의점에서 로또 복권을 구입하던 중 B(45·여)씨가 한눈을 판 사이 진열대에 있던 즉석복권 119장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편의점 내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A씨를 붙잡았다.


    A씨는 복권을 긁었지만 단 한 장도 당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생활비가 궁하던 차에 `혹시 당첨되지 않을까`하는 마음으로 복권을 훔쳤다"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