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선화가 고아성과 `자체발광 오피스` 촬영 도중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5일 그녀가 SNS에 올린 사진에는 두 사람이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두 살 차이밖에 안 나는 여배우의 친근함을 드러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두 살 차이밖에 안 나다니", "귀엽다"라며 호응하고 있는 상황이다.
두 사람의 모습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부터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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