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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이상형은 전혜빈? "내가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여자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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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이상형은 전혜빈? "내가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여자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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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준기, 전혜빈이 네 번째 열애설이 터지자 열애 사실을 인정해 주목받고 있다.
    4일 두 사람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두 사람은 2016년 상반기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소속사는 2014년 KBS 2TV `조선총잡이`를 통해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서로의 공통점을 알게 되면서 호감을 느꼈고, 감정에 대해 확신을 얻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려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준기는 지난 2015년 중국의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현재는 이상형이 없다"고 밝히며 "이상형은 매번 바뀌게 되는 것 같다. 이상형이라고 막상 말한다고 해서 그런 사람한테 빠지는 것은 아니다"라며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
    이어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 자체고 대화할 때 서로 채워질 수 있는 부분이 있느냐다. 서로 채워줄 수 있는 부분을 찾게 된다면 끌리는데 외모로 이상형을 딱 집어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개인적으로 내가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여자, 그분이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남자가 되고 싶다. 운명 같은 사랑을 기다린다"고 밝힌 바 있어 이상형에 부합하는 연인을 만난 것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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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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