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37.75

  • 51.43
  • 1.12%
코스닥

955.65

  • 7.73
  • 0.82%
1/4

'아침마당' 강부자-이묵원 부부 금혼식 화제.."정말 많이 싸웠지만 절대 각방 안 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침마당` 강부자-이묵원 부부 금혼식 화제.."정말 많이 싸웠지만 절대 각방 안 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아침마당`에 출연한 배우 강부자(76)-이묵원(79) 부부가 최근 금혼식을 치렀다.
    강부자는 4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최근 결혼 50주년 기념 금혼식을 올렸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전통혼례로 치러진 예식에는 배우 박지영, 전미선, 김성환, 김영옥, 가수 최백호 등이 참석해 축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부자-이묵원 부부는 1962년 KBS 2기 공채 탤런트 동기로, 1967년 결혼했다.
    강부자는 남편에 대해 "(남편이) 나보다는 덜 바쁜 배우였으니까 다시 태어난다면 아주 바쁜 배우로 만들어서 내가 의상 챙기고 스케줄 보고 된장국 끓여서 먹여 내보내고 나는 좀 덜 바쁜 배우로 살아볼까"라고 말했다다.
    또 강부자는 "우리 부부는 정말 많이 싸웠다"면서도 "그러나 철칙은 있다. 절대 친정에 안 가고 각방을 안 쓴다. 무조건 그 자리에서 화해한다"고 전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