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 화재, 공장 야적장서 큰 불…검은 연기 가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창 화재, 공장 야적장서 큰 불…검은 연기 가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3일 오후 1시 32분께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한 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ADVERTISEMENT


    이 불로 야적장에 쌓여 있는 플라스틱 재질 태양광 부력재 6천여개가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차량 10여대와 헬기 1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여 이날 오후 3시 20분께 완전히 불을 껐다.

    ADVERTISEMENT


    경찰과 소방당국은 야적장 인근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다가 불이 옮긴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