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리퍼트 전 대사, 남다른 韓 야구 사랑… 잠실 개막전 보러 방한

관련종목

2026-01-01 11:0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리퍼트 전 대사, 남다른 韓 야구 사랑… 잠실 개막전 보러 방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마크 리퍼트 전 주한 미국대사가 KBO리그 개막전을 보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2년 3개월여 임기를 마치고 1월 20일 미국으로 돌아간 리퍼트 전 대사는 31일 서울시 잠실구장을 찾았다.


      이날 열린 2017년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개막전을 보기 위해서다.

      두산 관계자는 "열흘 전에 리퍼트 전 대사 측에서 `개막전을 꼭 보고 싶다`고 연락했다"고 전했다.


      리퍼트 전 대사는 재임 중에도 잠실과 마산구장 등을 찾으며 한국 프로야구 관람을 즐겼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