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가 5세대 이동통신 핵심 기술의 연구개발과 표준화 활동을 수행하는 `5G 포럼`의 대표 의장사로 선정됐습니다.
`5G 포럼`에는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포함해 삼성, LG, 에릭슨LG 등 제조업체와 벤처기업을 비롯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주요 연구기관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KT는 앞으로 2년 동안 `5G 포럼`을 이끌게 되며, 5G 포럼 의장으로는 네트워크부문 오성목 사장이 선임됐습니다.
오성목 KT 사장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유무선 네트워크 사업을 담당하고 있으며, `평창 5G TF`의 수장으로 내년 평창에서 선보일 `5G 시범 서비스`도 총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