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김완선, 스크린 데뷔…해외 출품 영화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완선, 스크린 데뷔…해외 출품 영화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완선이 영화 출연 소식을 전했다.
    28일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한 김완선은 "작년 11월 초부터 첫 영화를 찍었다"며 "예술영화다. 해외로 출품된 제목은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한국 개봉작 제목은 미정이다. `봄`을 연출한 조근현 감독이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김완선은 영화에 대해 "제 캐릭터와 제가 살아온 삶이 많이 반영된 작품이다"라며 "그렇다고 꼭 저만의 이야기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여기에 "영화 출연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며 "죽기 전에 해 보고 싶었는데 실제로 일어났다. 상상도 못했다"고 회상했다.
    이번 영화로 스크린에 처음 도전한 김완선은 "연기에 대한 기대 이상의 칭찬을 받았다"며 기쁜 속내를 내비쳤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