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지난 10년간 가장 많이 팔린 에세이는?

관련종목

2026-02-17 16:1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지난 10년간 가장 많이 팔린 에세이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혜민 스님의 에세이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지난 10년간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에세이로 나타났다.


      인터넷서점 예스24는 2007년부터 이달 13일까지 10년간 판매된 에세이 분야의 누적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멈추면ㅡ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1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2위는 2010년 출간된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가, 3위는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의 `안철수의 생각`이 차지했다.


      4위는 혜민 스님의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이 올랐다.

      5위는 공지영 작가가 2008년 펴낸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였다.



      혜민 스님 외에도 법정 스님의 `아름다운 마무리`(8위), 법륜 스님의 `인생수업`(9위)이 상위 10위 안에 올라 스님들의 책이 에세이 분야에서 강세를 보였다.

      상위 10위는 모두 국내 작가의 책이었다. 외국 작가로는 파울루 코엘류의 `흐르는 강물처럼`이 14위로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