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손님 개를 물어서…" 자기 반려견 폭행한 애견유치원 직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손님 개를 물어서…" 자기 반려견 폭행한 애견유치원 직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반려견을 폭행한 혐의(동물보호법 위반)로 애견유치원 직원 A(2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3일 오후 2시께 경기도 부천 한 애견유치원 옥상에서 자기 반려견인 시베리안 허스키를 벽에 집어 던지고 발로 차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가 개를 폭행하는 장면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인터넷 커뮤니티에 퍼져 많은 사람의 공분을 샀다.

    1분짜리 영상에는 A씨가 개를 끌고 가 벽에 집어 던지고 발로 걷어차는 장면이 생생하게 담겼다. 이 영상은 옆 건물 주민이 휴대전화로 촬영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경찰에서 "내가 기르는 개가 다른 손님 개를 자꾸 물어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때렸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폭행당한 시베리안 허스키를 동물 병원에 보내 진료를 의뢰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