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브래드 리틀, 한국 여성과 결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브래드 리틀, 한국 여성과 결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내한공연으로 `팬텀 신드롬`을 일으켰던 미국 출신 뮤지컬 배우 브래드 리틀(53)이 4월 9일 서울 모처에서 한국인 여성과 결혼한다.

    ADVERTISEMENT


    리틀의 소속사 블루스테이지는 23일 "리틀이 현재 한국에 머무르며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1988년 데뷔한 브래드 리틀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팬텀 역으로 브로드웨이와 세계 투어에서 2천500회 이상 무대에 선 배우다.

    ADVERTISEMENT


    국내에서는 `오페라의 유령` 외에 `천국의 눈물` 그레이슨 대령 역, `지킬 앤 하이드` 지킬·하이드 역 등을 연기했다. 뮤지컬 팬들 사이에서 `빵 아저씨`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hoya@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