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세월호 인양에 유병언도 다시 수면 위로..원인 불명 죽음 아직도 미스터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세월호 인양에 유병언도 다시 수면 위로..원인 불명 죽음 아직도 미스터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세월호 인양이 진행 중인 가운데, 세모그룹 유병언 전 회장의 원인 불명 죽음도 다시 떠오르고 있다.
    사상 최악의 `인재`인 세월호 참사로 이준석 선장은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다.
    하지만 유병언 전 회장은 참사 이후 도피·잠적했고, 군부대까지 동원됐지만 결국 숨진 채로 발견됐다.
    사인은 밝혀내지 못한채 `원인 불명`으로 종지부를 찍었다.
    장례식은 비공개로 진행됐고 사진 2장만 외부로 공개됐다.
    유병언 전 회장의 아들 유대균은 뇌물죄 등으로 징역 2년의 형을 받았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