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소프트의 모바일 리듬댄스 게임 `클럽 오디션`이 국내 서비스 일주일만에 구글플레이 스토어 캐주얼 게임 장르와 애플 앱스토어 음악 게임 장르 모두 인기순위와 매출 순위 1위를 차지했습니다.
클럽 오디션은 이미 지난 3월 9일 정식으로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후 3일 만에 구글 플레이 게임 인기 순위 1위, 애플 앱스토어 게임 2위에 오른 바 있습니다.

모바일 클럽 오디션은 200곡 이상의 인기 음원과 2300여종의 아이템 뿐 아니라 커플시스템과 팸(FAM) 등 커뮤니티 기능을 그대로 구현했으며, 1인 플레이가 가능한 모바일만의 `스토리 모드`를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갤럭시3 정도의 비교적 저사양 스마트폰에서도 원활히 게임을 할 수 있는 것도 강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오디션을 음악가로 비교하자면 반짝 스타보다는, 10년 20년 꾸준히 사랑받으며 지금도 활발히 활동하는 아티스트들과 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며 스테디셀러로서의 온라인게임 오디션의 입지를 모바일에서도 클럽오디션이 그대로 이어받게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