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김어준 "홍석현 대선 출마시 최대 피해자는 손석희..그 동안 보도 홍석현 돕기로 비쳐질 수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어준 "홍석현 대선 출마시 최대 피해자는 손석희..그 동안 보도 홍석현 돕기로 비쳐질 수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가 홍석현 전 중앙일보 회장의 사임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이하 `뉴스공장`)에서는 김어준 총수가 홍석현 전 회장의 대선 출마 가능성에 대해 논했다.
    이날 김어준 총수는 "얼마나 작은 힘일까. 아주 작은 힘이면 그냥 집에서 댓글이나 달거나 촛불집회에 나가면 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는 앞서 지난 18일 홍석현 전 회장이 사내 네트워크를 통해 전 직원에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다"라고 남긴 이메일 내용을 언급한 것.
    이어 김 총수는 "만약 대선에 출마하면 최대 피해자는 손석희다"라면서 "손석희에게는 정치적 날벼락이라고 본다. 그동안의 보도가 홍석현 정치를 돕기 위한 것이었냐는 프레임에 강제 입장 당하는 것 아닌가"라고 질타했다.
    또한 김어준 총수는 "앞으로 다른 대선 후보들을 인터뷰할 때도 문제가 생긴다"라며 "다른 후보들에게 야박하게 굴면 홍석현 때문으로 여겨질 것 아닌가"라고 우려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