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소래포구 화재, 상인번영회 "금전적 보상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 '안타까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소래포구 화재, 상인번영회 "금전적 보상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 `안타까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소래포구 재래어 시장에서 화재가 일어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18일 새벽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으며 이날 피해 액은 6억 5000여만 원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장의 한 상인은 "너무 참담하다. 장사가 계속 안됐다. 올 봄에나 어떻게 되려나 했더니 이런 일이 일어났다"라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더불어 이날 전부 탄 시설물들은 무등록 상태로 보상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상인번영회 회장은 "금전적 보상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전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파악하려고 하고 있으며 합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