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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박명수, 똥손 유재석에 "나이 꽤 먹었는데 왜 지고 다녀"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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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박명수, 똥손 유재석에 "나이 꽤 먹었는데 왜 지고 다녀"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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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에서 각종 게임을 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1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유재석, 광희, 양세형과 정준하 , 박명수, 하하가 팀을 나눠 온라인 게임 오버워치부터 인형 뽑기, 볼링을 했다.
    모든 게임에서 진 유재석은 밥 먹으러 이동하면서 "지구상의 모든 종목 다 하자"라고 안타까워 했으며, 양세형도 "이러는 게 너무 어이가 없다. 하루 종일 진 양세형이 너무 바보 같다"라고 셀프 디스를 했다.
    반면 모든 게임에서 이긴 하하는 식사를 시켜며 "늘 먹던 것으로 주세요"라고 깐족거리자 유재석은 "욕, 욕 먹을래?"라고 신경전을 펼쳤다.
    이에 박명수는 "안경, 너 몇 살이야?"라고 하자 그는 "마흔 여섯이요"라고 까칠하게 답했다. 박명수는 "나이도 꽤 먹었는데 왜 지고 다녀"라고 끝까지 놀리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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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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