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호 알앤디에셋 이사는 “부산의 토지시장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진호 이사는 18일 한국경제TV가 부산에서 개최한 ‘2017 부동산 로드쇼 in 부산’에서 “부산은 토지기반의 부동산 시장 잠재적 가격 상승요건이 서울보다 더 많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부산은 생태적으로 토지가 부족하다”며 “토지가 오르는데 건물이 오르지 않을 이유가 없는 만큼 토지에 투자를 한다면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뉴스
관련종목
2026-01-01 10:55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