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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부동산 로드쇼 in 부산] 황현 랜드스타에셋 대표 “앞으로 30년은 비아파트가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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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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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부동산 로드쇼 in 부산] 황현 랜드스타에셋 대표 “앞으로 30년은 비아파트가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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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현 랜드스타에셋 대표가 "앞으로 30년은 단독·다세대 등 비아파트가 대세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황 대표는 18일 한국경제TV가 부산에서 주최한 ‘2017 부동산 로드쇼 in 부산’에서 “서울·수도권은 신도시 공급과잉과 도심 슬럼화 문제, 직주근접 수요 증가로 정부의 주택정책변화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황현 대표는 “결국 소규모개발을 중심으로 하는 도시재생으로 갈 것으로 보이는데, 서울은 이미 3년 전부터 진행돼왔다”며 “부산 역시 이처럼 변화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특히 “도시재생사업이 보편화되면 대지지분이 상대적으로 높은 단독·다세대 주택이 수익성이 좋다”고 분석하면서 “아파트의 경우 대지지분보다 건물 가치가 높은데, 건물 가치는 시간이 지나면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황 대표는 “부산에서는 서면이나 우동 단독·다세대가 유망하다”고 내다보면서 “그중에서도 재개발 구역으로 묶인 곳보다 그 바깥 지역을 주목할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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