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언니들의슬램덩크2’ 언니들의 막내 사랑 ‘러블리 전소미’ 애교 뿜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언니들의슬램덩크2’ 언니들의 막내 사랑 ‘러블리 전소미’ 애교 뿜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언니들의 슬램덩크 2’ 전소미가 김숙-홍진경-강예원-한채영-홍진영-공민지로부터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된다.

    ADVERTISEMENT


    17일 방송될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2’(연출 박인석, 이하 `언슬2`)에서는 김숙-홍진경-강예원-한채영-홍진영-공민지-전소미가 최근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홍진영의 응원차 ‘뮤직뱅크’에 총출동해 끈끈한 팀워크를 다질 예정. 이 가운데 얼마 전 고등학교에 입학과 생일을 맞이한 전소미가 언니들의 애정이 담뿍 담긴 선물을 받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전해져 그 이유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언니들은 ‘황금막내’ 전소미에게 깜짝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 먼저 강예원은 전소미에게 “소미 생일을 못 챙겨줘서 선물을 준비했다”며 전소미의 ‘비타솜’ 이미지에 꼭 어울리는 톡톡 튀는 디자인의 가방과 편지를 선물했다. 이에 전소미는 선물 받은 가방을 맨 채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등 언니들을 향한 고마움을 담아 한바탕 ‘재롱잔치’를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또한 김숙을 비롯한 언니들은 독특한(?) 선물로 막내를 생각하는 언니들의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전소미에게 문제집 꾸러미를 안긴 것. 이에 김숙은 “우리가 너 공부는 시킬겨. 못 배워서 그려 언니가”라며 사감 선생님으로 돌변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에 소미는 “(선물을 받았는데) 왜 이렇게 마음이 무겁죠?”라며 웃픈 표정을 지어 또 한번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17일(오늘) ‘언슬2’에서는 바람 잘날 없는 일곱 언니들의 걸 그룹 도전기와 새로운 데뷔곡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김숙-홍진경-강예원-한채영-홍진영-공민지-전소미를 멤버로 본격적인 걸그룹 트레이닝에 돌입하는 ‘언니들의 슬램덩크 2’는 이날 밤 11시 10분에 6회가 방송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