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화재 소식이 전해졌다.
15일 오후 1시 53분께 광주 북구 신안동의 한 숙박업소 옆 주차장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 패널 등 폐자재를 태운 뒤 1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검은 연기가 건물 6층 높이 이상으로 치솟으면서 인근 모텔 투숙객 10여명이 대피했으며 이 중 한 명은 연기흡입 피해를 호소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그물 철망이 내려진 주차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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