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U20월드컵 조추첨, 한국·아르헨티나·잉글랜드·기니 '죽음의 조' 편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U20월드컵 조추첨, 한국·아르헨티나·잉글랜드·기니 `죽음의 조` 편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U20월드컵 조추첨 결과 한국이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기니와 함께 이른바 `죽음의 조`에 편성됐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은 15일 수원 아트리리움 대공연장에서 열린 U-20 월드컵 본선 조 추첨에서 A조에 편성됐다.

    이로써 한국은 2017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남미의 축구 강호 아르헨티나, ‘축구 종가’ 잉글랜드, 아프리카의 복병 기니와 치열한 16강 진출 경쟁을 벌이게 됐다.


    이날 조 추첨식에는 아르헨티나의 `축구 영웅` 디에고 마라도나와 한국의 `축구 전설`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 염태영 수원시장, U-20 여자 축구대표팀 출신 박예은,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최민호가 추첨자로 참석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