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5.48

  • 67.96
  • 1.52%
코스닥

955.97

  • 1.53
  • 0.16%
1/3

미용사 정송주 원장, 삼성동 박 전 대통령 자택 2일 연속 출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용사 정송주 원장, 삼성동 박 전 대통령 자택 2일 연속 출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송주 T미용실 원장이 이틀 연속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삼성동 자택에 들어갔다.


    박 전 대통령의 머리 등 미용을 담당해온 정 원장은 15일 오전 7시 30분께 택시를 타고 나타났다. 이날은 동생 정매주씨도 동행했다.

    두 사람은 취재진을 의식해서 고개를 푹 숙인 채 집 안으로 들어갔다. 이후 약 1시간이 지난 8시 30분께 검은색 카니발 차를 타고 나온 것으로 추정된다.


    전날에도 정 원장은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맞은편에서 택시를 타고 박 전 대통령의 집에 왔으며, 나갈 때는 카니발 차를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카니발 차는 박 전 대통령의 집 안팎을 자주 드나드는데 뒷좌석을 스티로폼으로 완전히 가려 누가 타고 있는지 식별이 어렵다.



    이 때문에 박 전 대통령이 머리 손질을 마치고 외출했거나 외부인사를 집 안에서 만났을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박 전 대통령은 평소에도 머리를 단정하게 관리하므로 그런 차원에서 집으로 미용사를 부르는 것으로 추측된다는 게 친박(친박근혜)계 인사의 설명이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