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46.09

  • 37.56
  • 0.65%
코스닥

1,151.99

  • 2.01
  • 0.17%
1/2

섬뜩한 경고그림 때문?...담배 판매량 감소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섬뜩한 경고그림 때문?...담배 판매량 감소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담배 판매량이 지난해 11월 이후 3개월 연속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재정부는 2월 담배 판매량은 2억4천만갑으로 1년 전보다 14.0% 감소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3억1천만갑을 기록한 담배 판매량은 12월 2억9천만갑, 1월 2억8천만갑으로 줄어든 데 이어 2월에도 전달보다 4천만갑 줄어들었다.


    2월 담배 반출량은 2억3천만갑으로 1년 전보다 13.7% 감소했고 2014년 같은 달보다는 17.2% 줄었다.

    정부는 담뱃값 인상, 금연치료 지원, 금연 캠페인 등 흡연율 감소를 위한 다각적인 정책 시행으로 담배 판매량이 줄어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 흡연 경고그림을 전면 도입한 것이 담배 판매량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